밤섬은 1968년 개뱔을 위해 살던 사람을 강제로 쫓아내고 폭파되어 한강에 잠겼습니다. 하지만 자연의 회복력으로 퇴적이 계속 되어 철새도래지가 되었고, 2012년 6월 21일 서울의 유일한 람사르습지로 등재됐습니다. 이날을 기념해 밤섬런을 개최합니다. 치유와 회복의 생마라톤을 지향합니다
일시
2026년 6월 21일 일
접수 기간
2026-02-10 ~ 2026-06-05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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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마포공동체라디오